누적 적중 성과
로또 AI가 추천한 번호를 실제 추첨 결과와 대조해, 등수별로 당첨된 게임 수를 누적 집계한 결과입니다. 잘 나온 회차만 고르지 않고 전체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등수별 당첨 집계
| 순위 | 당첨 기준 | 당첨 게임 수 | 비중 |
|---|---|---|---|
엔진별 적중 비교
| 엔진 | 채점 게임 | 당첨(1~5등) | 적중률 |
|---|---|---|---|
성과 수치, 이렇게 읽으세요
숫자만 보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아래 관점으로 해석하면 더 정확합니다.
- 당첨은 대부분 5등입니다. 로또 당첨의 절대다수는 3개 일치(5등, 약 1/45)에 몰립니다. "당첨 게임"이 늘어도 대부분 5등이며, 1·2등은 통계적으로 극히 드뭅니다.
- 표본이 클수록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채점 게임이 적을 때의 적중률은 우연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수치가 안정됩니다.
- 엔진 간 차이는 장기적으로 사라집니다. 세 엔진은 번호를 고르는 "철학"만 다를 뿐, 로또가 완전 무작위이므로 표본이 커질수록 적중률은 서로 수렴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특정 엔진이 계속 앞선다면 실력이 아니라 표본이 작아 생긴 우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준선과 비교하세요. 아무 번호나 찍어도 한 게임이 5등 이상에 당첨될 확률은 약 2.2%(≈1/45)입니다. 본 서비스의 성과도 이 기준선 부근에서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비교 기준이 되는 실제 확률
위 성과가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려면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 번호나 무작위로 한 게임을 샀을 때의 실제 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값이 기준선입니다.
| 등수 | 당첨 조건 | 한 게임당 확률 | 대략적인 비유 |
|---|---|---|---|
| 1등 | 6개 일치 | 1 / 8,145,060 | 매주 1게임씩 사면 약 15만 년 |
| 2등 | 5개 + 보너스 | 1 / 1,357,510 | 1등의 6배 |
| 3등 | 5개 일치 | 1 / 35,724 | 1등의 약 228배 |
| 4등 | 4개 일치 | 1 / 733 | 매주 1게임이면 약 14년에 한 번 |
| 5등 | 3개 일치 | 1 / 45 | 매주 1게임이면 약 10개월에 한 번 |
| 1~5등 합 | 3개 이상 일치 | 약 1 / 44 (약 2.2%) | 이 페이지의 기준선 |
위 표의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번호를 골라도 한 게임이 당첨될 확률은 약 2.2%입니다. 본 서비스의 적중률이 2.2% 부근이라면 그건 실패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정상입니다. 반대로 이 값을 크게 웃도는 기간이 있어도 실력이 아니라 표본이 작아 생긴 흔들림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우리가 잘 맞힌다"를 보여주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번호 추천 서비스의 성과가 무작위와 구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제 데이터로 확인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확률 계산의 근거는 확률·통계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런 성과 표시는 의심하세요
번호 추천 서비스의 "당첨 실적"은 얼마든지 부풀릴 수 있습니다. 저희 수치를 포함해 어떤 사이트의 성과를 보든 아래를 확인하세요.
- 분모가 공개되어 있나요? 당첨 건수만 있고 총 추출 게임 수가 없으면 적중률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100만 게임을 뽑아 5등 1만 건을 맞혔다면 그건 기준선보다 낮은 성적입니다.
- 사후에 고른 사례는 아닌가요? 추첨이 끝난 뒤 맞은 조합만 골라 보여주면 어떤 방식이든 100% 적중처럼 보입니다. 성과는 추첨 전에 확정된 번호 전체를 대상으로 집계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 기준선과 비교하고 있나요? "5등 수천 건 당첨"은 그 자체로는 아무 정보가 없습니다. 2.2%라는 무작위 기준선과 나란히 놓고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1등 사례를 강조하나요?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라면 언젠가 누군가는 1등에 당첨됩니다. 그 한 건은 방식의 우수성이 아니라 표본 크기의 결과입니다.
어떻게 집계하나요?
- 본 서비스가 추천한 모든 번호는 생성 기준 회차의 바로 다음 회차 실제 추첨 결과와 대조합니다.
- 아직 추첨되지 않은 회차를 겨냥한 번호는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채점 완료 게임"만 평가).
- 여기 수치는 본 서비스 이용자들이 추출한 번호 기준이며, 전국 공식 당첨자 수와는 무관합니다.
- 1229회차는 집계에서 뺐습니다. 서비스 초기에 화면이 비어 보이지 않도록 넣어 둔 시험용 기록이 엔진별 8,000건씩 들어 있던 회차입니다. 사람이 만들어 넣은 번호라 "실제로 추출된 번호의 성적"이 아니고, 다른 회차가 회당 수백 건인 데 비해 이 한 회차만 24,900건이라 전체 숫자를 혼자 좌우했습니다. 적중 기록·엔진 점수도 같은 기준입니다.
⚠️ 대부분의 당첨은 통계적으로 5등(3개 일치)에 몰립니다. 1·2등은 극히 드뭅니다. 성과 수치는 당첨 확률 향상을 의미하지 않으며, 분석 방식을 검증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